사주명리8분
출생 시각, 사주 전생 분석에 왜 중요한가
시주(時柱)가 없을 때와 있을 때 무엇이 달라지는지, ‘참고’ 문구가 의미하는 바를 설명합니다.
사주는 년·월·일·시 네 기둥으로 원국을 짭니다. 출생 시각을 모르면 년·월·일 세 기둥만으로 분석하며, Archive 결과에도 ‘출생 시각을 넣으면 더 정확해질 수 있다’는 안내가 표시됩니다.
시주가 붙으면 달라지는 것
- 오행 개수 — 한 기둥(천간·지지)이 더해져 분포가 바뀔 수 있음
- 두드러지는 기운 — ‘많음·적음’ 판정이 달라질 수 있음
- 전생·현생 문장 — 같은 생일이라도 시각에 따라 제안 일부가 조정됨
모를 때도 쓸 수 있는 이유
년·월·일만으로도 일간(本人 기운)과 월령·계절의 큰 그림은 잡힙니다. 입문·자기 성찰용으로는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. 나중에 시각을 알게 되면 다시 입력해 비교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.
입력 팁
- 출생증명·가족 기억·병원 기록 등으로 대략이라도 확인
- ‘오전/오후’만 알 때는 정오 전후로 가정해 두 번 비교
- 결과 URL 공유 시 이름·생일이 포함될 수 있으니 주의